인터넷 익스플로러 항상 새 세션으로 띄우기
개발 작업하다 보면 여러 아이디로 테스트를 동시에 해야할 때가 많은데, 이럴 때 세션 꼬이지 않게 새 세션 띄우기를 해야한다.
내가 원래 사용하던 방법은,
1. 익스플로러 상단 메뉴의 ‘파일(F)’ – ‘새 세션(I)’ 으로 창 띄우기.
이 방법은 기존의 띄워져 있는 창을 굳이 찾아야 한다는 점이 불편하다. 항상 익스플로러가 새 세션이라는 보장도 없다.
새로운 방법은,
1. 익터넷 익스플로러 바로가기 아이콘 위에서 마우스 우클릭 – 속성 – 바로가기 탭 – 대상(T) 인풋박스 부분 맨 뒤에 -nomerge 라고 써준다.
이 때 바로가기 아이콘마다 다르게 적용되므로 바탕화면 바로가기, 작업표시줄의 바로가기 등 일일히 기입해 넣어줘야 한다.
한 번만 해두면 앞으로 해당 바로가기로 실행되는 익스플로러는 항상 새 세션이니 좋다.
세션을 유지하고 싶을 때는 윈도우가 이미 떠있는 상태이므로, 메뉴 – 새 창, 메뉴 – 탭 복제를 쓰면 되고. (단축키 : Ctrl + N(새 창), Ctrl + K (탭 복제))
레지스트리 값을 변경하는 방식도 있는데 그냥 바로가기 뒤에 -nomerge 주는게 낫다.
이거하자고 레지스트리 값 변경할 것 까지야 없다고 본다.